SN 17.1
혹독함 경
Dāruṇasuttaṃ
교차 검사
니다나 품Nidānavaggo
6. Lābhasakkārasaṃyuttaṃ
6. 이득과 존경 상윳따
1. Dāruṇasuttaṃ
1. 혹독함 경
157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그곳에서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비구들이여." "예, 세존이시여."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Evaṃ me sutaṃ –
나는 이렇게 들었다.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한때 세존께서 사왓티의 제따 숲, 아나타삔디까 원림에 머무셨다.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을 부르셨다 —
‘‘bhikkhavo’’ti.
“비구들이여.”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예, 세존이시여” 하고 그 비구들이 세존께 대답했다.
Bhagavā etadavoca –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비구들이여, 이득과 존경과 명성은 무섭다. 쓰라리고 거칠어서, 위없는 안온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는다. 그러니 이렇게 익혀야 한다. '이미 생긴 이득과 존경과 명성은 버리겠다. 그것이 내 마음을 삼키고 눌러앉지 못하게 하겠다.'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익혀야 한다."
‘‘Dāruṇo, bhikkhave, lābhasakkārasiloko kaṭuko pharuso antarāyiko anuttarassa yogakkhemassa adhigamāya.
“비구들이여, 이득과 존경과 명성은 혹독하다 — 쓰라리고, 거칠고, 위없는 안온을 얻는 데 장애가 된다.
Tasmātiha, bhikkhave, evaṃ sikkhitabbaṃ –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이렇게 닦아야 한다.
‘uppannaṃ lābhasakkārasilokaṃ pajahissāma, na ca no uppanno lābhasakkārasiloko cittaṃ pariyādāya ṭhassatī’ti.
‘이미 일어난 이득과 존경과 명성을 버리리라. 그리고 이미 일어난 이득과 존경과 명성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채 머물지 않으리라.’
Evañhi vo, bhikkhave, sikkhitabba’’nti.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닦아야 한다.”
Paṭhamaṃ.
첫 번째.